151results for 'iarc 아이아크'

  1. 2009.08.14 네티션 완공
  2. 2009.08.14 인천세계도시축전 기념관
  3. 2009.08.14 서울스퀘어-Seoul Square (구 대우센터 빌딩)
  4. 2009.08.14 SA 2009 자연과의 협업- lecture
  5. 2009.08.05 SA 2009 자연과의 협업 국제건축 워크숍
  6. 2009.08.05 church media 2009.8
  7. 2009.07.09 인천 세계도시축전 기념관
  8. 2009.06.30 MOAZINE(모아진) CAD & Graphics _ 비정형 설계의 선두주자, 아이아크 건축사사무소
  9. 2009.06.24 인천 세계도시축전 기념관
  10. 2009.06.10 옛 대우빌딩 위로 '예술'이 걷는다
  11. 2009.06.09 건축설계 입상작의 저작권은 설계자에게 있다.
  12. 2009.05.12 iArc workshop 설문 및 사진컨테스트 발표
  13. 2009.04.30 SOM Black box 소개
  14. 2009.04.30 배재대 유아교육센터, 신학관 현장
  15. 2009.04.27 090423~090424 iarc_workshop
  16. 2009.04.22 GC(generative components) 소개
  17. 2009.04.20 대전 KBS 테마기행 공감- 건축으로 새로 태어난 배재대 캠퍼스
  18. 2009.04.14 iArc BIM Conference_090410
  19. 2009.04.10 경북대 건축학과 아이아크 방문
  20. 2009.04.09 2009 인천 세계도시 축전 기념관
  21. 2009.04.09 동탄타운하우스 (1)
  22. 2009.04.02 [publication] The BIM_ 비정형건축물의 설계프로세스
  23. 2009.04.01 희망제작소 도시공간 연구소 창립세미나
  24. 2009.03.27 [interview] 대전 kbs 아이아크 촬영
  25. 2009.03.19 090313 iArc_Friday
  26. 2009.03.18 파라메트릭 디자인(Parametric design)이란?
  27. 2009.03.09 090306 iarc_Friday
  28. 2009.03.06 KIST 복합소재 기술연구소 지명설계경기 (competition)
  29. 2009.02.11 아산정책연구원 기공식
  30. 2009.01.08 2009 인천 세계 도시 축전 기념관 신축 공사 현장 (1)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네티션닷컴 사옥이 2008.6 준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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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도시축전 기념관은 현재 조경 및 인테리어 공사 진행중에 있습니다.
2010년 2월 경에 개장할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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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Architect : 유걸 공동대표
Project Manager : 신승현 이사
현장지원 Team : 박정준 팀장, 유근석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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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빌딩이 Seoul Sqaure라는 이름으로 리노베이션 중입니다.

아이아크에서 설계한 서울스퀘어의 인테리어는 현재 공사중이며,
10월 말 11월 초에 Grand Open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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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Architect : 김정임 공동대표
Project Manager : 오서원 이사, 조광일 어소씨에이트
Team Members: 이윤주팀장, 이우미, 이상필, 김태수, 류지연, 박상규, 박상우, 이상미, 이상우  디자이너

관련기사 : http://magazine.joins.com/economist/article_view.asp?aid=27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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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2009 자연과의협업

강연회

www.collaborationwithnature.org

 

―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B201

― Free Admission, Open To Public

 

하태석.Tesoc Hah. 09.8.08. 17:00
collaboration with nature


Leyre Asensio+David Mah. 09.8.09. 17:00
architecture & the assembled environment



Ken Yeang. 09.8.10. 11:00
designing with nature


고주석. Jusuck Koh. 09.8.10. 17:00
korean contemporary architecture
lost in translation?


정기용.Guyon Chung. 09.8.11. 17:00

nature and architecture

유걸.Kerl Yoo. 09.8.12. 17:00
technologies and sustainabl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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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2009 자연과의 협업 국제건축워크숍, 강연회 개최

 

아시아의 건축가들이 모여 건축을 통한 기후행동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는 국제행사가 마련된다. 자연과의 협업(Collaboration with Nature)”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제 여름 워크숍이 8 8일부터 1주일간 건국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시에 국제 건축 공모 및 시민 대상의 공개 강의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된다. 워크숍의 결과물 및 참여 건축가들의 작품들은 8 28일부터 9 6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의 전시회를 거쳐 동명의 책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30여명의 건축가들이 튜터로 참가하며 특히
David Mah, Su Yunsheng, Wei Tseng 과 같은 중국과 타이완 등의 아시아 건축가들이 합류한다. 한국 및 동양건축가로서 유럽 및 미국 등지에서 활동하는 Urban Future Organization (영국), Poly-mur (영국), KLNB Architects (프랑스), N.E.E.D (미국), Asensio Mah Architects (미국) 등의 건축가그룹들이 또한 함께한다. 또한 저명한 세계적 친환경건축가인 켄 양 (Ken Yeang) 박사를 비롯하여 지속 가능한 건축을 실현해온 국내의 대표적 건축가인 정기용, 유걸씨 등이 자연과 건축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워크숍 기간 중에 특강을 한다. 또한 sa는 이번 워크숍과 더불어 같은 주제의 국제디자인공모전을 개최하며 제출기한은 8 14일 까지 이다. sa2009 행사는 서울건축학교라는 이름으로 지난 12년 동안 매년 여름에 진행되어온 국내외의 뛰어난 건축가들이 모이는 건축계의 큰 행사이다.

작년부터 국제행사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의 여름건축학교장은 최문규 연세대 교수이며 sa2009 디렉터는 아이아크 공동대표인 건축가 하태석씨가 맡았다.



www.자연과의협업.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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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Church media megazine page90 Artsist interview에 '사람들의 꿈을 짓다'라는 제목으로 유걸공동대표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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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도시축전 기념관의 외장재인 비정형 곡면 아노다이징 패널의 설치가 시작되었습니다. 곡률의 정밀도를 위하여 2600여장의 패널이 모두 각각의 칫수를 가지고 개별 생산되었습니다.

인천세계도시축전 기념관은 2010년 2월 준공예정입니다.

Project Architect : 유걸 공동대표
Project Manager : 신승현 이사
현장지원 Team : 박정준 팀장, 유근석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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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 & Graphics CAD & Graphics 2009년 05월호
[ 비정형 설계의 선두주자, 아이아크건축사사무소 / 김혜란 ]


 

Powered by http://www.mo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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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세계도시축전 기념관의 쉘 구조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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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걸 공동대표, 신승현 이사, 박정준 팀장, 류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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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와 정림건축이 컨소시움으로 진행한 대우빌딩이 서울스퀘어로 개명되어 오픈됩니다.

관련기사

옛 대우빌딩 위로 '예술'이 걷는다

입력 : 2009.06.10 02:53

1997년 옛 대우빌딩의 야경.‘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빌딩’으로 한국 수출의 심장이었다.

24시간 불 밝히던 고도 산업화의 상징에서
LED 작품 춤추는 '서울스퀘어'로 재개관

'그날 새벽에 봤던 대우빌딩을 잊지 못한다. 내가 세상에 나와 그때까지 봤던 것 중 제일 높은 것….' (신경숙의 '외딴방' 중)

서울역 맞은편 옛 대우빌딩은 한국 산업화의 부침(浮沈)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건물이다. 1970~80년대 상경한 지방 사람들은 서울역을 나서자마자 맞닥뜨리는 이 23층짜리 갈색 건물로 서울의 발전상을 실감했다.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빌딩', 대우그룹의 '세계경영 총본산'으로 세계로 뻗어가던 한국 경제의 자존심이기도 했다. 그러나 1999년 대우그룹 패망과 함께 이 빌딩은 내리막길을 걸었다. 최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에 눌려 랜드마크로서의 역할도 상실해 버렸다.

기억에서 잊혀 가고 있던 옛 대우빌딩이 명예회복을 선언했다. 현 빌딩 소유주인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 'KR1(케이알원)'에서 '예술'을 테마로 빌딩을 리노베이션해 오는 11월 6일 재개관할 계획을 세웠다. KR1은 지난해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부터 사무용 빌딩으로는 최고가인 9600억원에 이 건물을 매입했다.

리노베이션을 총괄하고 있는 모건스탠리 캐피탈 고위관계자는 1일 "서울 시민들에게 잊혀졌던 '서울의 얼굴'을 되찾기 위해 건물 이름을 '서울스퀘어(Seoul square)'로 바꿨다"며 "건물 앞면에 폭 99m, 높이 78m의 세계 최대 규모 'LED 캔버스'를 설치하고 예술작품을 선보여 외국 사람들도 구경 오는 명소로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옛 대우빌딩이 예술을 입고 되살아난다. 전면에 거대한 LED 캔버스가 설치되고, 영국의 유명 작가 줄리안 오피가 현대 도시인을 형상화한 미디어 작품이 첫 작품으로 올려질 예정이다. 사진은 오피의 작품을 컴퓨터로 합성한 야경./가나아트 갤러리 제공

새 이름을 작명한 인터브랜드측은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한 광장(스퀘어·square)으로서 상업·교통의 중심이자 문화적이고 창조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이라는 취지에서 만든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스퀘어에 설치될 LED 캔버스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인 신문로 금호아시아나 본사의 LED 캔버스(폭 23m, 높이 91.9m)보다 3배 이상 큰 규모다. 거대한 LED에 작품을 올릴 첫 주인공은 영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도쿄 오모테산도힐스 외관에도 작품을 설치했던 줄리안 오피(Opie). 도시 군중을 상징하는 눈·코·입이 없는 사람 들이 서류가방과 넥타이를 맨 채 걸어가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그는 "건물을 스크린이 아닌 캔버스로 보고, 다이내믹하면서도 은은한 파도 같은 페인팅을 했다"고 말했다. 한국작가 양만기의 미디어 작품도 걸릴 예정. 영국의 스타 디자이너 론 아라드가 1층 로비의 안내데스크와 소파를 디자인하는 방안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내부 리노베이션은 아이아크 김정임 대표와 정림건축 김진구 대표가 담당한다.

아트 컨설팅을 맡고 있는 가나아트갤러리 관계자는 "모든 작품이 서울스퀘어만을 위한 맞춤식"이라고 했다. 모건스탠리 캐피탈측은 "장기적으로 LED 캔버스를 무상 임대해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에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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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판결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최 영집)의 제소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택공사, 토지공사,
용인시, 안양시, 조달청의 건축설계경기 약관상 “저작권은 갑에게 귀속

한다”라는 내용을 검토하였고, 이에 제소된 각 단체들이 “저작권은 저작권법에
따르기로” 자진 시정하게 되었다.

따라서 향후, 관련 저작권 논쟁에 대한 주요한 기준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

본 제소는 설계계약시 저작권의 귀속을 함께 계약하여, 공정거래상 문제가 있고
,
저작권을 저작한 저작권자가 아닌 계약상 “갑”이 갖는 것은 시정되어야 함을

알린 것이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이어서, 건축설계의 저작권과 관련된 설계자들의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후속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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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11 5월 월례회의에 지난 워크샵에 있었던 설문조사 투표결과 및 사진 컨테스트 발표와 그에 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보니 노가다가 딱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은?
총 27분 투표중에

1등 : 류근석 디자이너 (6표)
2등 : 안도영 디자이너(5표)
3등 : 이우미 디자이너(4표)
4등 : 박상규 디자이너(3표)



이번 답사에서 가장 수고한 사람?
박영수 디자이너




답사에서 가장 성실하게 임한 사람?
김의훈 디자이너




사진컨테스트, 현장 수상자
-김의훈 디자이너 / 나의 일터



사진컨테스트, 인기 수상자
- 류지연 디자이너 / 상상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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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29일 수요일 오후 3시 아이아크 1층 회의실에서 SOM의 Black box의 연구원으로 있는 신희찬씨께서 아이아크를 방문하여 SOM의 Black box에 대한 소개를 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익한 렉쳐와 귀한 시간 내주신 신희찬씨께 감사드립니다.



*BlackBox
SOM 내에서 Computation Design 관련해서 여러 설계 단계의 PM모델링에서

Research 통한 Design Optimization, Sustainable Consulting, 그리고 BIM관련한 일들을 전담하고 있는 스튜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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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유아교육센터는 2008년 4월경 건축설계를 마쳤습니다.
현재 지하공사가 마무리되고 지상층 기초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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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신학관은 터파기시 암반이 발견되어 어려움이 있지만 
현재 지하층 기초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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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23(thur) ~ 24(fri) 양일 1박 2일로 아이아크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에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본사에서 설계, 현재 시공중인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사항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일정에는 시간과 거리의 제약상
한남동타운하우스 / 구 대우센터(서울스퀘어) / 아산정책연구원 / 인천세계도시축전기념관 / 배재대학교 유아교육센터 / 배재대학교 신학관 / 판교 테라스하우스 를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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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22 수요일 12시
아이아크 1층 회의실에서 GC(Generative Components)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아이아크 박준석팀장이 참석한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Smartgeometry Conference 2009소개, Generative Components로 진행된 프로젝트 사례, 프로그램의 장단점, 사용방법등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질의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www.bentley.com/en-US/Promo/SmartGeometry/



GC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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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KBS의 "테마기행 공감" 프로그램에 "건축으로 다시 태어난 배재대 캠퍼스"라는 제목으로 2009. 4. 19 일자에 방송되었습니다.

테마기행 공감은 음식, 문화예술, 건축 등의 테마를 갖고 대전지역의 특색을 발견하는 기행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8:10~9:00 50분간 방송되는 프로그램입니다.


◆ [건축기행] 건축으로 새로 태어난 배재대 캠퍼스

학교 건물하면 흔히 네모반듯한 모양에 콘크리트 건물로 천편일률적인 모습을 떠올리기가 쉽다
그런데 이런 팍팍하고 고답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열린 내부 공간이 창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캠퍼스가 있습니다
2005년 한국건축대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미국의 유명잡지로부터 세계 건축을 선도할
11대 건축물에 선정되기도 했는데...
건축물로 캠퍼스 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배재대학교로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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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http://daejeon.kbs.co.kr/tv/tv_theme_re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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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rc BIM Conference가 4월 10일 오후 6시 1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그동안 아이아크에서 BIM을 사용하여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리뷰하고
이를 통해 제기되는 BIM적용시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보다 실질적인 수준에서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내부 컨퍼런스를 통해 앞으로 아이아크에서 BIM을 효율적으로 사영하기 위한 기준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아젠다

시간 내용 발표자
6:00 ~ 6:05  (5") 발제 하태석 파트너
6:05 ~ 6:20  (15")

BIM 프로젝트 리뷰 / 배재대유아교육센터, 전남전문건설회관

(레빗사용프로세스 및 다른프로그램과의 관계, 문제점, 해결방안)

조강욱 팀장
6:20 ~ 6:35  (15")

BIM 프로젝트 리뷰 / 판교하우징FLOW, 한남동타운하우스

(레빗사용프로세스 및 다른프로그램과의 관계, 문제점, 해결방안)

김석천 팀장
6:35 ~ 7:30  (55")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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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건축학과 5학년 학생분들께서 아이아크를 견학하고 사무실에 대한 소개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익하고 알찬시간이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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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

2009 세계도시축전 기념관


아이아크

2009 세계도시축전 기념관


아이아크

2009 세계도시축전 기념관


아이아크

2009 세계도시축전 기념관


아이아크에서 설계한 2009 세계도시축전 기념관 현장입니다.
철근콘크리트 역쉘구조체로 2010년 6월정도 준공예정입니다.

Project Architect : 유걸 공동대표
Project Manager : 신승현 이사
현장지원 Team : 박정준 팀장, 유근석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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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

아이아크

아이아크

아이아크

아이아크

아이아크에서 설계한 동탄 동양 파라곤 타운하우스 현장 공사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준공은 4월 말 예정이고, 6월 1일 입주예정입니다.

박인수 공동대표, 홍성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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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
아이아크
아이아크

'the BIM'  2009 (spring) _ Building SMART KOREA

비정형건축물의 설계프로세스 라는 주제로 아이아크 디자이너 박정준팀장, 박준석팀장의 글이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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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도시공간연구소 창립세미나


아이아크 공동대표 박인수 대표께서 참여하시는 민간차원의 정책, 제도 대안을 모색하는 희망제작소의 도시공간연구소가 지난 3월 26일 창립되었습니다. 서울등 한국의 도시를 이루는 정책과 제도가 그간 주로 공공의 주도로 이루어진 top down방식에 의지하여 지금껏 진행되며, 성과도 있었지만, 최근의 뉴타운을 둘러싼 각종 문제, 도시의 삶의 질 환경의 문제등에 직면하게 되면서 도시의 구성원인 민간에서부터 도시공간에 대한 문제 제기, bottom up과 같은 실질적인 대안 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선진 도시의 사례가 보다 유연한 제도와 실질적인 정책등으로 공사가 함께 새로운 도시의 모습을 만들어 내고 있는 바, 희망제작소의 도시공간연구소가 한국도시에 기여할 바가 크고 향후 그 행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소장: 김 상길, 상임위원: 박 인수, 이 동우, 신 승수, 정 성훈, 고문: 김 기호, 최 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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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

정성진, 박상규, 이상미 디자이너, 유걸공동대표


아이아크

정성진, 박상규, 이상미 디자이너, 유걸공동대표


아이아크

정성진, 박상규, 이상미 디자이너, 유걸공동대표


iarc

정성진, 박상규, 이상미 디자이너, 유걸공동대표


090327 대전 kbs 에서 아이아크 유걸 공동대표 인터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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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이아크 프라이데이에서는 아이아크 친환경 전문지식팀, Sustainable Design Group(이하 SDG)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친환경 건축의 정의, 연구 범위, 연구목적등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 아이아크의 친환경 건축의 비젼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아크 SDG의 프리젠테이션 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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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개변수적 디자인에 대한 선언

From IArcWiki

패트릭 슈마허, 2008, 런던


건축은, 자신의 원칙을 변화시키고 건축 및 도시 환경을 포스트포드주의의 사회경제적 시대 요건에 적응시키며, 혁신적 적응의 지속주기 한 가운데 위치한다. 단순하면서도 지극히 보편적인 소비기준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았던 대중사회는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이질화된 사회로 진화를 거듭해 왔다.

아방가르드적 건축과 도시주의가 주목하는 가장 큰 이슈는, '포스트 포드주의 시대가 갖고 있는 매우 높은 수준의 복잡성과 다양성을 조직화하고 구별짓는것' 으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는 다중심적이고 다양화되어 있으며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다층 구조의 도시 계획 및 건축의 영역을 창조하는 건축학적, 도시 계획적 레퍼토리의 발전이라 할 수 있다.

현대의 아방가르드적 건축은 복잡성의 구획이라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함에 있어 매개변수적 디자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건축법의 재구성을 활용한다. 아방가르드 건축의 시대인 현재에 지배적인 헤게모니를 활보하게 된 현대 건축 스타일은, 매개 변수적 패러다임에 그 기반을 둔 일종의 연구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스타일을 '매개변수주의'라 칭하고자 한다.

(중략)

매개 변수적 패러다임이 현대 건축과 디자인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한동안 아방가르드 건축 담론 내에서 버전화, 반복, 그리고 대량 개별화에 대한 논의가 있어 왔다.

이러한 흐름 내에서 전면에 대두된 기본적인 욕구는 이미 1990년대 초반에 ‘지속적 차별화’ 라는 슬로건을 통해 형식화된 바 있다. 그 이후 이러한 흐름은 보편화, 더 나아가 지배적 해게모니화 되었고, 동시에 그 잔인성, 완성도, 그리고 세련도를 누적적으로 키워 왔다. 이러한 발전은, 요소와 하부 시스템 간의 복잡하고 정교한 상관 관계의 정확한 형성 및 집행을 가능케 한 매개변수적 디자인 툴과 스크립트의 동시적인 발전을 통해 가속화 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작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컨셉의 공유, 컴퓨터 기술, 형식적 레퍼토리, 그리고 건축 논리는 건축 패러다임의 새로운 해게모니라는 단단한 하나의 형태로 그 결실을 맺고 있다.

매개변수주의는 정교하고 세련된 매개 변수적 테크닉을 통해서만 존재를 유지할 수가 있다. 결국, 멜 스크립트 및 라이노 스크립트 등으로 이루어지는 스크립팅과 같은 첨단 디자인 테크닉과 GC 혹은 DP 등의 장치를 사용하는 매개 변수적 모델링이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 하게 된다. 오늘날 이러한 테크닉에 능숙하지 않은 상태로 현대 아방가르드 씬에서 경쟁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매개변수주의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의 과정과 제도의 체계화를 위해 매개 변수적 디자 인 시스템을 창의적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그 모습을 드러낸다. 매개 변수적 디자인 툴 자체는, 모더니즘에서 매개변수주의로 넘어가는 그 급격한 스타일의 변화를 완벽하게 수용할 수가 없으며, 이러한 점은 복잡성을 눈에 띄지 않게 흡수하기 위해 매개 변수적 모델링을 사용하는 등 최근의 모더니스트 건축가들이 매개변수적 디자인 툴을 사용하여 모더니즘적인 미학을 유지하려 했다는 사실을 통해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반면 자하 하디드 아키텍트의 매개변수주의적인 감수성은 이와는 정반대의 방행을 바라보고 있으며, 눈에 띄는 차별화에 대한 최대한의 강조를 지향한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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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3. 06. Friday

이번 아이아크 프라이데이에서는 iArc Design Computation Team(이하 DCT)의 소개 및 발표가 있었습니다.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BIM)
-Parametric Design
-Advanced Geometry & Optimization
-Visualization


위에 네 파트로 각 코디네이터(김석천 어소시에이트, 조강욱 팀장, 박준석 팀장, 박정준 팀장, 김의훈 디자이너)께서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DCG (Design Computation Group)디자인 컴퓨테이션을 통해 디자인프로세스를 통합함으로써 디자인의 질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여 지난해부터 준비작업을 통해 2009년 1월 1일에 공식 발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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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에 1월 20일에 있던 KIST 복합소재기술연구소(전북분원) 현상설계에 응모한 아이아크의 설계안입니다.

기존의 대지환경을 보존하면서 과학과 자연의 공존, 친환경적 계획, 증축이 용이한 3D MODULE SYSTEM이 적용된 계획안입니다.


 

기존의 대지환경을 보존하다

기존의 개발 사업은 항상 산을 깎아내고 대지를 메우는데서 시작한다. 이는 환경파괴와 범람을 야기할 뿐만아니라 공간에 새겨진 생활의 흔적을 쓸어 간다. 공간에 축척된 우리의 지각과 가치관은 개발이라는 이름아래 양보되어져왔다. 대지는 북쪽 봉실산 자락이 내려와 골짜기를 형성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겨난 골짜기의 농지가 인공의 자연을 형성하고 있다. 산의 경사는 급하지만 골짜기는 경사도 5%미만으로 완만하여 토지이용에 용이하고, 자연적으로 골짜기에 생긴 우수의 흐름을 이용하기에도  유리하다. 또 내부 골짜기가 남쪽으로 이어져 야간에 골짜기 방향으로 쾌적한 기류의 흐름이 생긴다.

KIST복합소재기술연구소안은 위와 같은 자연환경과 지역주민들의 농업활동으로 형성된 대지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자연과 과학이 공존하는 친환경 건축을 구축하여 어메니티amenity개념에 충실한 장소를 목표로 하였다. (어메니티amenity는 인간이 생태적·문화적·역사적 가치를 지닌 환경과 접하면서 느끼는 편리함과 쾌적함을 말한다.) 우선, 공공의 성격을 지닌 부대시설과 기업공동연구동을 인근마을에 가깝게 배치하고 합리적인 동선체계를 구축하였다. 그리고 건물을 필로티구조로 계획하고, 수계 위에 부유하도록 했다. 건물의 형태는 지붕에서부터 아래로 거꾸로 자라나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과학과 자연의 공존, 친환경 계획

이러한 계획안은 우수의 지표면 흡수효과를 극대화하며 그 어떠한 계획안보다도 많은 면적을 수목을 심는데 할애할 수 있다. 수목은 생태적이고 실용적인 유실수로, 옥상의 트렐리스(trellis)는 포토넝쿨로 계획하였다. 물이 범람하기 전에 우수의 거의 대부분을 대지에서 흡수하며, 정화되어 조경 및 청소수로 활용되고 개천으로 연결된다. 자연지형에 의해 조성된 산책길은 자연스럽게 대지내 동선과 연결되고, 골짜기와 지표면은 복사열을 최소화하고 바람순환을 극대화 한다. 친환경계획의 일환으로 계곡의 미기후(micro climate)를 건물의 자연환기와 냉난방 부하를 감소하는데 이용한다. 필로티 하부 공각의 높낮이를 다르게 하여 공기 정체를 피하고, 지속적인 흐름을 유도한다. 이는 계곡의 공기흐름을 도와 지속적인 자연형 환기가 가능하게 한다. 중정부 또한 공기의 상승효과등을 이용, 자연형 환기에 기여한다. 옥상의 트렐리스는 대지가 가진 농업개념을 연장하여 포도를 식생하도록 한다. 수확물을 실험실의 특성화(KIST wine)로 삼을 수 있는 동시에, 포도넝쿨의 음영과 토양으로 냉·난방부하를 감소킬 수 있다.


증축이 용이한 3D 모듈시스템

건물은 3D 모듈시스템을 가진다. 대형실험동, 연구동, 행정지원동으로 나눈 프로그램을 수직·수평적인 모듈로 계획하였는데, 별도의 토목공사 없이 실험실 증축이 가능한 구조를 의도하였다. 연구행정동은 단위모듈 (21×10.5m) 4개, 6개의 모듈을 기본으로 열린 실험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 최소 3.6m를 기본모듈로하고 있어 파티션에 의한 구분도 가능하며, 실험 종류에 따라 실험실가구 또한 이동 가능하다. 그리고 실험실의 경우 따로 설비복도를 두어 자연채광과 환기가 용이하도록 했으며, 쾌적성 정도에 따라 실험실 내부 레이어를 구분하였다. 전체적으로는 보안조닝을 4단계로 나누고 단계에따라 동선과 보안 방안을 차별화하였다.



TEAM LEADER : 유걸 공동대표, 박인수 공동대표
TEAM MEMBERS : 조광일 어소시에이트,  박범진, 정성진, 윤우성, 김학연, 류근석, 이상미, 김경은, 박영수, 이승은, 박상규, 박상우, 이상우, 김기성 디자이너, 윤지애, 이지혜, 배상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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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1일, 서울 종로에서 아이아크에서 설계한 아산정책연구원의 기공식이 있었습니다.

 경희궁을 면하는 곳에 위치한 본 연구원은 지하3층, 지상3층으로 심플한 외관과 인상적인 내부공간이 대비되는 건축물로 2009년 12월 완공예정에 있습니다.

 이날 기공식에는 정몽준 명예회장, 이홍구 전국무총리, 한승주 이사, 현대건설관계자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해주셨고, 유걸 공동대표님께서 설계내용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유걸 공동대표, 신승현이사, 홍성관 팀장, 이윤주 팀장, 김순훈, 안도영, 김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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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24-6번지(송도국제도시 국제업부지구 E2-1)에 위치한 아이아크에서 디자인진행한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기념관 신축공사가 2008 11월에 착공하였습니다.
현재 파일공사와 지하1층 골조공사가 진행중입니다.(사진은 순서대로 A,B,C core)
쉘구조 및 외관완성은 2009년 7월경, 완공예정은 2010 3월입니다.

2009 9월경에 개최될 인천세계도시축전의 기념비역할을 할 것입니다.

유걸 공동대표, 신승현 이사, 박정준 팀장
Posted by i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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