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9. 24 [문화일보] 서울 신청사 관련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서울시 신청사로 첫 출근을 한  박원순 시장의 신청사 시장실 사용소감에 대한 내용입니다.

 

특히

 

'신청사를 두고 논란도 많았지만 86년 만에 새로 지어진 신청사에서 서울시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써가겠다'

 

'앞으로 시장실 뿐만 아니라 신청사 전체에 많은 스토리를 입혀 외국 손님들이나 외부 인사들을 위한 오픈 하우스로 만들어 선보일 생각'

 

이라는 말로 새로운 시작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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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92401071243097004

Posted by i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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